설날 상 차리는법(feat 차례지내는법, 세배하는 방법)

설날 상 차리는법(feat 차례지내는법, 세배하는 방법)

우리 우리 설날, 구정을 앞두고 설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에 대하여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차례 지내는 집은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많은 가정에서 간소하게라도 예를 지키고 있지요. 1. 분향 제주가 향을 피웁니다. 2. 강신 집사가 강신의 잔에 술을 따라주면, 제주가 모사기에 세 번 나누어 붓고 재배합니다.


추석에 빠지면 섭섭한 음식
추석에 빠지면 섭섭한 음식

추석에 빠지면 섭섭한 음식

추석 차례지내기 위해서는 추석 전날부터 가족과 함께 음식을 준비합니다. 재료 준비부터 손질 그리고 요리까지 정말 추석 음식 준비는 쉽지 않습니다. 주로 전통시장이나, 반찬가게에서 구입해 추석상에 올려놓는데 이번에는 블로그와 함께 요리를 직접 해보았습니다. 1. 모듬 전 전부치기아이들과 어른도 만끽하는 모듬 전은 추석에 빠지면 안되는 음식입니다. 지역마다. 여러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특색있게 요리하는 모듬 전은 보통 동태전, 산적, 동그랑땡, 고구마전, 두부전, 꼬치전, 호박전 등이 있습니다.

동태전 만들기 어린아그들이 너무 만끽하는 꼬치전은 명절 음식 중에서 빼놓을 수 없습니다. 꼬치전 정말 만들기도 힘들지만 만들면서 기름에 노릇노릇 익은 꼬치전을 호호 불면서 먹었던 기억은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설날 차례 지내는 순서
설날 차례 지내는 순서

설날 차례 지내는 순서

차례는 일반 제사와 동일한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제사의 주인을 제주라고 하고 돕는 사람을 집사라고 합니다. 차례를 지낼때에는 술을 3번 올리게 되며, 초헌, 아헌, 종헌이라고 칭합니다.

물론 정형되어있는 차례 지내는 순서는 없습니다.. 이는 각 집안의 특색과 문화에 그러므로 차례지내는 순서를 정하게 되며, 필요에 그러므로 술을 열 어번 따르기도 하며, 집안의 촌수, 어른들의 유무에 따라 설날 차례 지는 순서가 바뀌기도 합니다.

대체적으로는 제사 지내는 순서와 동일하게 합니다.

첫번째 술을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제주가 잔을 들고 집사가 술을 부어 줍니다. 제주는 잔을 향불 위에 세 번을 돌려 집사에게 주면, 집사가 술을 올리고 젓가락을 놓게 됩니다. 젓가락을 놓으면 제주는 두 번 절을 합니다. 최근에는 생략하는 곳이 많은듯 한데, 모두 꿇어 않은 상태에서 제주가 축문을 읽으며 축문이 끝나면 두 번 절을 하게 됩니다. 두 번째로 술을 올리는 것으로, 제주의 부인 혹은 고인과 제주 다음으로 가까운 사람이 술을 올리고 절을 하며, 이하는 초헌과 같다.

단, 제주의 형제, 어른, 자식 등에 따라 집안의 룰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 술을 올리는 것으로, 제주의 자식 등 고인과 가까운 사람이 하게 됩니다. 아헌과 동일하지만 술을 따를때 7부만 그러므로 첨잔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제주가 제상 앞에 꿇어앉고, 집사는 남은 술잔에 첨잔을 하게 됩니다.

차례상 차림 방법.

홍동백서 붉은 과일은 동쪽에 하얀 과일은 서쪽에 올립니다. 조율이시 서쪽부터 대추, 밤, 배. 감의 순으로 올립니다. 생동숙서 날 것은 동쪽에 익힌 것은 서쪽에 올립니다. 어동육서 생선은 동쪽에 육류는 서쪽에 올립니다. 좌포우혜 포는 왼쪽에 식혜는 오른쪽에 올립니다. 건좌습우 마른 음식은 왼쪽에 젖은 음식은 오른쪽에 올립니다. 접동잔서 접시는 동쪽에 잔은 서쪽에 올립니다.

1열 좌반우갱 왼쪽에는 밥을 오른쪽에는 국을 올립니다. 추석에는 밥 대신 송편을 올립니다. 송편과 밥을 함께 올리는 경우 반서갱동이라 하며 밥과 술잔은 왼쪽, 국과 송편은 오른쪽에 올립니다.

10. 사신

숭늉의 수저를 거두고 밥그릇을 닫는다. 참석자 전원이 두번 절하게 되며, 절이 끝나면 지방과 축문을 불에 태운다. 신주는 사당으로 모시게 됩니다. 제수에 나누어서 음복을 하게 되며, 음식을 나누어 먹어요. 위에 이야기한 설날 차례 지내는 순서는 보편적인 방법이며, 집안 별로 여러가지 방식이 존재합니다. 만약 바르게 알지 못한다면 집안의 어른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으며, 그럴 수 없을 경우, 성씨에 따라 인터넷 검색, 혹은 위에 올려놓은 설날 차례 지내는 순서를 확인한 후 한 가지를 정하여 지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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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설날 차례 지내는 시간과 차례지내는 순서에 관련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계속 이야기했듯 정형화된 방법이나, 순서는 없으므로 집안의 방법을 존중하는 것이 바로 제사 지내는 순서로 진행하면 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석에 빠지면 섭섭한 음식

추석 차례지내기 위해서는 추석 전날부터 가족과 함께 음식을 준비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날 차례 지내는 순서

차례는 일반 제사와 동일한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차례상 차림 방법.

홍동백서 붉은 과일은 동쪽에 하얀 과일은 서쪽에 올립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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